털보 아저씨 투가이 아부칸 씨의 집은 외딴 숲 속에 있습니다.
집 안은 60마리나 되는 개들의 놀이터인데요.
특히 최근 눈 폭풍 탓에 피난처가 필요한 개가 많아졌다는군요.
사실 이 숲은 이스탄불에서 개가 버려지는 장소로 유명합니다.
그래서 더 많은 유기견을 구조하러 파트너와 숲 속에 들어온 거죠.
사람들은 그를 '숲의 천사'라고 부릅니다.
마음이 전해졌는지, 개들도 그가 외출했다 돌아올 때면 멀리까지 마중을 나온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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